주체107(2018)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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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는 《허가받은 인권유린장》, 남조선각계가 규탄

최근 남조선군부내에서 녀성군인들에 대한 성범죄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부산시의 어느 한 녀성군인은 상급으로부터 성폭행과 성추행에 시달리다 못해 《영원히 저주할겁니다, 저의 이 억울함을 제발 풀어주세요.》라는 유언을 남기고 자살을 택하였다고 한다.

얼마전에는 10여명의 해군녀성군인들이 상급과 남성동료들에게 집단적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국방위원회소속의 한 의원은 녀성군인들만을 상대로 저지른 강간, 성추행혐의건수는 4년사이에 3배가까이 증가했으며 올해에만도 3달사이에 수백건이 넘는다고 개탄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언론들과 각계에서는 군부를 《허가받은 인권유린장》으로 준렬히 규탄하고있으며 이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하게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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