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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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층 《쿠데타》범죄자들 강력히 규탄

지금 남조선각계층속에서 박근혜탄핵심판때 군부가 초불투쟁을 진압하는 《쿠데타》를 준비한 사실이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참여련대》를 비롯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1980년 5월 군부가 전두환파쑈군부독재《정권》에 항거하는 광주시민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한지 반세기도 지나지 않았는데 또다시 부정한 권력에 빌붙어 무고한 시민들을 총칼로 짓밟을 계획을 세웠다, 이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행위라고 성토하면서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력사에 류례없는 부패한 《정권》을 평화적으로 몰아낸 초불혁명을 총칼로 짓밟으려 한 《민주주의 적》인 박근혜와 그 시정배들을 하루빨리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한편 일각에서도 《쿠데타》의 주요 범죄자들인 한민구와 구홍모를 비롯한 박근혜의 《친위쿠데타세력》을 모두 색출하여 내란음모혐의에 걸어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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