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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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의 군사기지들에서 우편물공포증 만연

최근 미국내의 군사기지들에서 우편물공포증이 만연하고있다고 한다.

얼마전 미국의 버지니아주 알링톤의 한 미군기지에서 의심스러운 우편물을 열어본 10여명의 미군병사들이 심한 통증으로 고통을 받고 그들중 3명은 병원에 실려가 치료를 받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한다.

이에 대해 어느 한 군고위관계자는 미군기지내 해병대원 11명이 배달된 우편물을 개봉한 즉시 목에 통증을 느꼈다고 하면서 다른 미군기지들에서도 이와 류사한 사건들이 련발하고있다고 실토하였다.

이로 하여 지금 미군기지들에서는 우편물이 도착할 때마다 미군병사들이 경계를 높이면서 미리 건물에서 대피하는 등 복닥소동이 일어나고있다고 한다.

 

G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