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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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각종 범죄행위 성행

온갖 사회악이 판을 치고있는 일본에서 사람들을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는 각종 범죄행위들이 성행하고있다고 한다.

얼마전 일본 요꼬하마시에서는 고등학교 2학년밖에 안되는 어린이가 자기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아버지를 식칼로 찔러 살해하였으며 사이다마현에서는 아들이 함께 살던 늙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산송장취급하며 학대하던 나머지 제손으로 부모를 살해하는 살인극이 벌어졌다고 한다.

한편 오쯔시에서 살고있는 어느 한 청년은 76살 난 자기 아버지를 전기코드선으로 목을 졸라매여 살해하였으며 이바라기현에서는 57살 난 남성이 로약한 자기 어머니를 제손으로 목을 졸라 죽이는 짐승도 낯을 붉힐 만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일본언론들은 초보적인 인륜도덕마저 사라져버린 일본에서는 자식들이 자기를 낳아키워준 부모들을 천대하고 심지어 살해하는 비인간적행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 사회적인 물의를 빚어내고있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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