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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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들 미세먼지를 가장 큰 위험요소로 간주

최근 남조선주민들이 가장 크게 불안을 느끼는 위험요소는 지진이나 화재, 큰물피해 등이 아니라 미세먼지인것으로 조사되였다고 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4 000여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위험에 대한 불안수준을 측정한 결과 가장 높은 항목은 미세먼지 등과 같은 대기오염이였다고 한다.

대기오염 다음에는 경기침체와 수질오염, 실업과 빈곤, 고령화가 뒤를 이었다고 한다.

r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