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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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학생들에 대한 교원들의 성희롱행위 만연

최근 남조선의 해당기관이 조사결과를 발표한데 의하면 학교에서 교원들이 학생들에게 신체적성희롱을 하고있다고 말한 학생응답자가 무려 40%이상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얼마전 학창시절 상습적인 성희롱과 성추행이 있었다는 서울용화녀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폭로를 계기로 해당기관이 남조선전지역의 고등학교 학생 1 014명(녀자 814명, 남자 200명)을 상대로 조사한데 의하면 교원으로부터 직접 성희롱을 당한 학생만도 30%이상에 이른다고 한다.

피해자들은 교원의 성희롱에 대응하기 어려운 리유에 대해 《진학 등에서 불리익을 당할수 있어서(22%)》, 《학생들에게 알려질수 있어서(16%)》등으로 밝혔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가해자들을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성희롱이 신성한 교정에까지 만연된 사회현실을 개탄하였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