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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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로총 로동자들의 권리보장을 요구

얼마전 남조선의 서울에서 민주로총이 특수고용로동자들의 로조활동권리보장과 산업재해, 고용보험의 전면적용 등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지였다.

대회에서 발언자들은 현재 229만명에 달하는 특수고용로동자들의 처지는 달라진것이 없다, 특수고용로동자들은 하소연할 곳도 없다, 로동부에서도 로동자가 아니라며 접수조차 해주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의문이 발표되였다.

결의문은 특수고용로동자라는것은 고용주가 로동자의 고용책임과 권리보장을 회피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근로계약서》를 《위탁계약서》로 둔갑시키면서 생겨났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정부》가 리명박, 박근혜《정부》의 로동적페를 청산하고 로동존중사회를 만들겠다고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로동자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로동3권쟁취투쟁과 로조법개정투쟁에 앞장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결의대회를 마친 후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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