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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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의 힘과 기술로 발전소건설 힘있게 추진

평안북도 구장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신흥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신흥발전소는 물량이 풍부한 백령천에 콩크리트로 수십m길이의 언제를 쌓아 물을 잡은 다음 락차고를 리용하여 전력을 생산할수 있게 설계된 능력이 큰 발전소이다.

발전소지휘부에서는 올해에 발전소건설에서 기어이 통장훈을 부를 대담한 목표를 세우고 시공조직을 짜고들고 전반적인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돌격대원들은 발전기실굴착전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으며 방수로파기와 옹벽축조공사도 질적으로 진행하는 동시에 수백m의 우회도로를 새로 닦아 언제콩크리트치기를 다그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군안의 일군들과 도시건설대, 상업관리소, 룡문대굴관리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근로자들은 자력갱생의 정신을 안고 발전기, 조속기, 배전반 등 발전설비들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지금 이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하루빨리 발전소건설을 완공할 일념밑에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박신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