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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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고위관리들 사적으로 막대한 세금 탕진

최근 미행정부의 고위관리들이 막대한 세금을 사적으로 마구 탕진한 사실이 드러나 각계의 비난과 규탄을 받고있다.

지금까지 미행정부의 내무장관,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을 비롯한 고위관리들은 출장중에 개인적으로 빈번히 전세기를 사용하여 무려 수백만US$의 혈세를 탕진하면서 《초호화출장》을 다녔다고 한다.

출장비용문제로 해임된 어느 한 장관은 무려 30여차례나 개인적으로 전세기를 사용하여 수십만US$나 소비하였다고 한다.

 

 

일부 장관가족들까지 유럽려행에 국민세금을 탕진한 사실이 드러나 각계의 분노를 더욱 폭발시키고있다고 한다.

한편 환경보호청 청장을 비롯한 적지 않은 고위관리들도 개인사무실의 설비용으로 저마끔 수만US$씩이나 사취한것으로 하여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다.

이에 대해 백악관의 한 관계자는 《내각인사들과 기관들에서 일어난 란장판으로 하여 솔직히 많은 사람들을 교체해야 할 형편이다.》고 실토하였다.

G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