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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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대변인, 급작스레 당대변인직을 사퇴

지난 8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 대변인 정태옥이 인천과 경기도 부천에 대해 비하막말을 한것으로 하여 이 지역 주민들의 항의와 반발이 거세여지자 급작스레 당대변인직을 사퇴하였다.

지난 7일 저녁 정태욱은 한 방송사 TV뉴스에 출연하여  《제대로 된 일자리가 없는 지방사람들이 인천으로 가고 서울에서 살다가 리혼을 하면 부천으로 간다.》라고 막말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았다.

이에 격분한 이 지역 주민들은 《막말만 해대여 조소를 받는 홍준표의 나팔통이 다른긴 다르다.》 , 《저런게 다 대변인노릇을 하는 <자유한국당>에는 절대로 표를 주지 않을것이다.》고 하면서 선거유세에 나선 《자유한국당》후보자들을 경멸하고있다고 한다.

l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