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2일
추천수 : 0
자살이 자살을 낳는 사회적풍토에 대한 개탄

남조선에서 자살자들의 유가족들이 정신적고통에 시달리다가 잇달아 자살의 길을 택하는 현상들이 늘어나고있다.

유가족들은 생활고와 사회적멸시와 집단적따돌림, 극도의 수치와 절망감으로 인해 자살을 택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혈육에 대한 애통함과 사회에 대한 허무감과 울분을 안고 하루하루를 악몽속에서 헤매이다가 자살을 택한다고 한다.

이를 두고 한 사회활동가는 《유가족들이 아픔을 달래기 위해 사회활동을 해보는 식으로 모지름을 쓰지만 가족들을 자살로 떠미는 사회적풍조는 달라지지 않고있다. 남을 이겨야 살고 사회적약자들에 대한 따돌림과 학대가 례상사로 되여버린 <한국>, 자살자들을 모독하는 <한국>에서 자살이 또 다른 자살로 이어지는 비극은 없어질수 없다.》고 개탄하였다.

最低賃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