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2일
추천수 : 0
자살 아닌 자살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실태 개탄

남조선에서 타살로 의문시되고있는 자살사건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다.

얼핏 보면 가스를 틀어놓거나 탄불을 피워놓고 자살하고 아빠트에서 투신자살한것처럼 보이지만 실지 내막을 파헤쳐보면 타살이라고 의심할수 있는 사건들이 많다고 한다.

문제는 이 사건들을 대하는 수사기관의 어정쩡한 태도라고 한다.

이를 두고 서울종로경찰서의 한 경찰관계자는 《이런 경우는 흔하다고 말할수 있다. 보통 살인을 하고 자살처럼 보이도록 하기 위해 일을 꾸미는 현상이 많다. 대체로 유산상속을 둘러싼 암투라든가 살인을 하고 처벌을 모면해보려는 시도일수도 있고 혹은 가문이나 회사의 명예를 위해 수사기관과 미리 결과를 만들어놓고 흥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단언하였다.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자살 아닌 자살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시민들은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가 빚어낸 또 하나의 어두운 구석》이라고 개탄하고있다.

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