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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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로인들을 상대로 하는 범죄행위 갈수록 증가

최근 남조선에서 자식들의 버림을 받고 홀로 사는 로인들을 목표로 하는 범죄행위들이 갈수록 증가되고있다.

범죄자들은 혼자 사는 로인들을 부모처럼 돌봐준다는 명목으로 가짜 자선단체들을 내오고는 로인들을 상대로 유령보험에 들게 하거나 이러저러한 유령중소기업에 돈을 투자하게 하는 방법으로 협잡행위를 벌리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지어 로인들을 온천이나 료양시설로 데리고 가는것처럼 하면서 허튼 곳으로 유인하여 협박하는 방법으로 재산을 빼앗거나 살해하는 범죄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시민들은 《고령화사회로 들어선 <한국>에서는 로인들이 젊은 층으로부터 돈을 뜯기우는 불쌍한 처지에 놓여있다. 이러한 사회적풍조에 부모자식간의 인륜도덕이 메말라가는 경향까지 더해져 사회는 걷잡을수 없는 타락의 나락으로 굴러떨어지고있다.》고 개탄하고있다.

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