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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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사대매국노의 흉상철거를 강력히 주장

얼마전 남조선에서 대전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전산대사건희생자유족회 등 대전지역의 51개 단체들로 구성된《리승만동상철거 공동행동》이 배재대학교 정문앞에서 리승만의 흉상철거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대학측이 리승만의 흉상을 당장 철거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것은 배재대학교를 위한것인 동시에 대전지역전체를 위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리승만의 흉상을 대학구내에 그냥 두는것은 학생들에게 잘못된 력사를 가르치는것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리승만은 친일잔재청산을 가로막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독재자였으며 지난 조선전쟁을 전후하여 수많은 민간인들의 학살을 지시한 범죄자라고 규탄하였다.

끝으로 단체는 대전시민들과 힘을 합쳐 매국역적 리승만의 흉상이 배재대학교에서 영원히 철거되는 날까지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