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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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에로 줄달음치는 《자유한국당》, 남조선각계가 조소

최근 남조선각계에서 《인적쇄신》문제를 둘러싸고 치렬한 각축전을 벌리고있는 《자유한국당》을 조소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에서는 친박세력과 《바른정당》의 복당세력, 초선 및 재선의원세력과 중립의원세력이 《세대교체》,《수구보수청산》 등의 《인적쇄신》문제를 둘러싸고 란투극을 벌리고있다.

전 당대표 김무성을 비롯한 복당세력은 당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자면 《인적청산》이 우선이다, 친박세력은 당에서 당장 나가라고 떠들고있다.

반면에 친박세력은 서청원의 탈당으로 자기들의 《인적청산》은 끝났다고 하면서 김무성과 김성태가 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고 맞받아치고있다.

한편 초선 및 재선의원세력은 《지방자치제선거》패배의 《5대공신》은 홍준표와 김성태, 김무성, 장재원, 정태옥이다, 홍준표처럼 《5대공신》들은 당에서 탈당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이에 대해 각계에서는 《자유한국당》이 개싸움으로 분렬위기에 처해있다고 조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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