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0일
추천수 : 0
남조선언론 《특수활동비》페지를 주장

최근 남조선의 한 언론이 《특수활동비》페지를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먼저 얼마전 참여련대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국회특수활동비》내역을 공개하여 《특수활동비》사용관행에 대한 론난이 또다시 일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 <국회〉의원들이 〈특수활동비〉를 월급처럼 가져다 쓴것으로 드러났다. 〈국회〉의원들의 〈특수활동비〉악용실태는 충격적이다.》고 비난하였다.

이어 사설은 의원들이 각종 명목으로 매달 수십수백만원씩 최고 6 000만원에 이르기까지 저저마다 챙기고 《국회》소속의 단체에 주는 《시상금》에 매년 5억원씩이나 탕진되는 등 각종 행사들의 경비까지 《특수활동비》로 충당되였다고 폭로하였다.

끝으로 《〈국회〉의원들이 국민세금을 마치 쌈지돈처럼 가져다 썼다. 〈특수활동비〉문제를 더이상 수수방관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국회》는 지금까지의 《특수활동비》내역을 모두 공개하고 《특수활동비제도》자체를 완전히 페지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