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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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작행위를 주도한 김관진의 죄행 폭로, 남조선각계가 규탄

얼마전 남조선언론이 김관진이 국방부 장관에 있을 당시 청와대의 지시를 받고 《싸이버사령부》를 통한 여론조작행위를 주도한 죄행을 폭로하였다.

언론에 의하면 김관진은  2012년 《싸이버심리전 작전지침》과 같은 주요문건들을 결재하는 등 콤퓨터망을 통한 여론조작을 주도하였다고 한다.

한편 《싸이버사령부》는 2010년 7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매일 인터네트홈페지들의 동향을 장악하고 그에 대응한 글을 인터네트에 올리는 등으로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한 정형을 청와대와 김관진에게 보고하였다.

또한 김관진은 2012년 《총선거》와 《대통령선거》준비와 관련하여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싸이버사령부》에 여론조작을 담당할 요원들을 약 4배로 대폭 증강하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싸이버사령부》는 정보원의 승인을 받아 2012년부터 2014년 4월까지 여론조작을 위한 인터네트싸이트 《포인트 뉴스》를 설립하고 운영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각계는 보수패당의 사타구니에 붙어 그들의 집권과 권력유지를 위해 온갖 모략을 꾸미며 여론을 우롱한 김관진의 죄행이 론박할수 없는 증거로 밝혀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하루빨리 김관진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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