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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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군사쿠데타계획내막 새롭게 폭로, 남조선각계 분노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패당의 군사쿠데타계획내막이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의 각 정당, 사회단체들은 일제히 기자회견을 열고 《위수령》과 《계엄령》선포를 준비한 기무사령부에 대한 해체수준의 강력한 개혁에 나서야 한다, 기무사령부가 민간인을 사찰하고 불법적으로 정치에 개입하고 《선거》개입을 넘어서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쿠데타까지 계획한것은 실로 충격적이라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그러면서 1 700만 국민이 평화적초불집회를 하는동안 기무사령부는 국민을 《폭도》로 인식하고 무력으로 진압하려고 했다, 기무사령부는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해체수준의 전면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번에 공개된 문건에 《계엄사령부》의 모든 성원들이 륙사 42~44기출신 특정장교들로 구성되여있는 사실 등을 놓고 볼 때 박근혜의 《친위쿠데타》라고 볼수 있다고 하면서 박근혜패당의 죄행을 끝까지 파헤쳐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박근혜가 직접 쿠데타계획작성에 개입하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면서 국민학살을 계획한 박근혜패당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것이 국민들의 요구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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