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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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 기무사해체를 강력히 요구

최근 남조선의 야당인 민중당이 론평을 발표하여 지난 2017년 3월 초불항쟁을 무력으로 진압하기 위해 《위수령》, 《계엄령》을 시도한 기무사를 해체할것을 요구하였다.

론평은 기무사가 박근혜에 대한 탄핵심판을 앞두고있던 지난해 3월 《전시계엄 및 합수업무수행방안》이라는 문건을 작성하여 당시 국방부장관이였던 한민구에게 보고하였다고 하면서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기각되고 이에 저항하여 국민의 초불항쟁이 거세지면 군부가 무력으로 진압할 계획을 세우고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 700만 국민이 나선 초불항쟁은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으며 진행된 평화로운 항쟁이였다. 그런데 기무사는 국민을 폭도로 보고 군병력으로 무력진압할 계획을 세웠다는데 경악스러울뿐이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이어 《〈국정〉롱단에 분노하여 초불을 든 평화적시민에게 발포하겠다는 군부가 사실상 〈친위쿠데타〉를 일으켜 〈군정〉을 하겠다고 준비한것이다. 이것은 명백한 내란획책이다.》고 락인하면서 전두환, 로태우의 군부독재망령이 아직도 군부에 남아있다고 비난하였다.

끝으로 《세월》호참사 유가족과 시민단체에 대한 불법사찰과 정치개입, 내란까지 획책한 기무사는 더이상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문건작성에 가담한자들을 처벌하고 기무사를 당장 해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