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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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적의 의지 굳게 해주는 반제계급교양주제미술전시회 진행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6월 24일부터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반제계급교양주제미술전시회가 진행되고있다.

이날 치솟는 분노와 증오를 폭발시키고 멸적의 의지를 굳게 해주는 전시회장으로 수많은 각계층 군중들이 찾아왔다.

지금 이곳을 찾은 수많은 참관자들은 우리 인민에게 세기를 이어오면서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주고 오늘도 반공화국침략책동에 매달리고있는 미제와 일본군국주의자들,계급적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할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백수십년전부터 우리 나라를 집어삼키려고 호시탐탐 기회만을 노리며 검은 마수를 뻗쳐온 미제의 침략책동을 보여주는 미술작품 《불타는 침략선》은 놈들의 침략적본성을 적라라하게 폭로하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에 감행한 적들의 극악무도한 살인만행을 단죄하는 《신천의 분노》,《승냥이》 등의 미술작품들을 보면서 참관자들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야말로 우리와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 씨종자도 없이 죽탕쳐버려야 할 흡혈귀무리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참관자들은 40여년간 우리 나라를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인적, 물적자원을 강탈하며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까지도 빼앗으려고 미쳐날뛰던 일제의 교활성과 악랄성, 잔인성을 보여주는 《략탈》,《침몰》,《고역살이》를 비롯한 미술작품들앞에서도 분노로 가슴끓이며 오래도록 걸음을 옮기지 못하고있다.

미술작품들은 참관자들에게 미일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이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죄악을 다시금 인식시키고 적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 피의 교훈을 심어주고있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의 한치땅을 지켜 한목숨바쳐 싸운 인민군전사들의 영웅적투쟁모습을 형상한 미술작품 《육탄으로》,《방위자들》 등은 참관자들의 가슴마다에 투철한 조국수호정신을 새겨주고있다.

《악의 소굴은 우리의 조준경안에 있다》,《화성 -10호로 천백배의 징벌을!》,《우리의 타격에는 한계가 없다!》 등의 미술작품들을 보면서 참관자들은 우리의 강력한 자위의 국방력이 얼마나 높은 경지에 이르렀는가를 다시금 절감하면서 미제가 또다시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판가리결전에 용약 떨쳐나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놈도 없이 원쑤들을 죽탕쳐버리고 침략의 아성을 송두리채 없애버릴 멸적의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전시회는 7월 27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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