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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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전문가들, 북조선이 정상각도로 발사했다면  4, 000㎞이상 비행하였을것이라고 주장

최근 우리 공화국의 새로운 전략무기시험발사를 두고 미국의 전문가들속에서 완전성공한것으로 평가하고있다.

24일 미국 제임스 마틴 비확산쎈터 동아시아담당 국장 제프리 루이스는 북의 미싸일이 400㎞를 비행하였고 고도 1, 413.6㎞에 도달한것으로 볼때 발사에 성공한것으로 본다.

미싸일이 멀리 비행하지 못한것은 일본 령공에 들어가는것을 피하려고 북조선이 의도적으로 미싸일을 거의 직각으로 쏘아올렸기때문으로 추정된다. 정상각도로 발사했다면 충분히 사정거리인 4, 000㎞이상을 비행하였을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워싱톤의 민간단체인 헤리티지재단의 선임연구사 브루스 클링터는 북조선의 이번 시험발사는 성공으로 평가한다. 미군과 동맹을 겨냥한 다양한 핵타격능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미륙군 특전사 대령출신인 조지타운대학 전략연구쎈터 부소장 데이비드 맥스웰은 이동식미싸일은 발사움직임을 추적해 선제타격하거나 대응할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지 않기때문에 분명한 위협으로 된다. 북조선이 이런 특성을 잘 알고 있기때문에 비대칭전력의 일환으로 중장거리미싸일발사능력에 집착하는것이다.》라고 분석하였다.

윤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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