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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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부와 군사전문가들, 우리 공화국의 전략탄도로케트《화성-10》이 괌도의 미군기지타격능력 인정

최근 남조선군부와 군사전문가들이 우리 공화국이 시험발사성공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이 태평양지역의 미군기지를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였다고 인정하였다.

지난 ​24일 남조선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는 대학홈페지에 올린 《화성-10미싸일발사관전포인트》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화성-10》발상의 성공여부와 관련하여 《비록 사거리는 400㎞이지만 최고 고도가 1 400㎞이상이라는 점에서 정상적인 궤도로 발사할 경우 실제 3 000~4 000㎞이상의 사거리가 예산된다. 성공한것으로 평가할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공화국의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의 시험발사가 실패하였다는 분석결과를 언론에 흘리라는 청와대의 지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국방부 관계자들속에서는 83°로 1 413.6올라간 <화성-10호>가 32°로 쏘면 괌도를 능히 타격할수 있다. 미싸일개발에서 북이 상당한 기술적진전을 이루었다.고 하면서 북이 세계적으로 류례를 찾기 어려운 비정상적인 고각발사에 따른 위험을 감수하고 성과를 거둔것은 대단히 놀랍다고 언론에 공개하였다.

지금 남조선의 군사전문가들도 만일 북이 <화성-10호>를 일반적중거리탄도미싸일처럼 32°각도로 발사하였다고 가정하면 최대고도 640여㎞에 도달한 뒤 4000㎞까지 날아갈수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다. 북에서 3 500㎞쯤 떨어진 태평양지역 미군기지인 괌도를 얼마든지 타격할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일각에서는 현 당국이 해마다 벌려놓는 북침전쟁연습때마다 괌도나 하와이의 미군기지들에서 날아오는 《B-52》핵전략폭격기나 《B-2》스텔스전략핵폭격기에 대해 요란스레 광고해왔지만 이제는 미국의 핵우산이 북의 전략무기에 완전히 구멍이 뚫려 남조선은 고사하고 미국본토조차도 《보호》할수 없게 된 페기품이라고 비난하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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