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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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내부 인적쇄신을 둘러싼 파벌싸움 갈수록 격화

최근 남조선에서 인적쇄신을 둘러싼 파벌싸움으로 《자유한국당》이 아수라장으로 변하고있다.

《자유한국당》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병준을 비롯한 당지도부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 떠나간 보수층을 되돌려 세울수 없다, 인적청산은 당의 존망과 직결된다고 하면서 당안에 인적쇄신을 맡아 수행할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당원협의회 위원장 231명을 총사퇴시키는 놀음을 벌리였다.

특히 비상대책위원회가 품들여 당에 끌어들인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 전원책은 김병준세력과 작당하여 친박세력과 친홍세력을 밀어내기 위해 《젊은 인재등용론》까지 꺼내들고 인적청산에 달라붙고있다.

이에 대해 친박세력를 주축으로 하는 의원모임인 《통합과 전진》과 친홍세력은 림시적인 비상대책위원회와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지역당원협의회 위원장을 교체할 권한이 없다, 인적청산을 계속 밀어붙이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윽윽대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자유한국당》안에서 인적쇄신으로 인한 파벌싸움이 갈수록 격화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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