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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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이전 경찰청장의 여론조작행위 폭로

5일 남조선 《KBS》방송이 이전 보수《정권》시기 경찰청장을 하던 조현오가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한 혐의로 구속수감되여 수사를 받게 된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조현오는 2010년 1월부터 2012년 4월까지 당시 《정부》에 유리한 대글 3만 3 000여건을 올리도록 지휘한 혐의를 받고있다고 방송은 지적하였다.

방송은 그가 《천안》호침몰사건과 한진중공업사태, 《희망뻐스》운동 등과 관련한 대글들을 쓰도록 지시하였는데 여기에 경찰관 1 500여명이 동원된것으로 조사되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찰신분을 숨기기 위해 다른 콤퓨터사용자이름과 지어 해외의 인터네트주소들까지 동원하여 여론조작을 하였다는것이 드러났다고 방송은 전하였다.

j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