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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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로동단체 올해를 불법파견을 완전히 종식하는 해로 만들것을 결의

얼마전 남조선에서 현대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 공동투쟁위원회가 서울고용로동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롱성해제소식과 향후 교섭 및 투쟁계획을 밝혔다.

공동투쟁위원회는 립장문을 내고 현대기아자동차 경영진, 검찰과 사법부, 당국 등 불법파견문제를 산생시켜온 기관들에 끝까지 책임을 묻고 2018년을 불법파견을 완전히 종식하는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당국과 사법부가 현대기아자동차 재벌의 불법을 방치하고 비호하는 동안 해고되고 고통받던 세명의 로동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하면서 36명이 구속되고 196명이 해고되여 가정이 파탄되는 고통을 겪어야 했던 자신들이 모든 작업현장에서 사내하청사용금지를 걸고 싸워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다음주에 시작되는 비정규직지회와의 직접교섭에서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하면서 검찰, 대법원, 당국의 역할을 요구하며 검찰이 현대기아자동차 부회장들을 기소하고 처벌할것과 비정규직 집단소송에 대한 판결을 미루고있는 대법원이 즉각 판결을 내릴것, 로동부는 근로감독관을 전지역 제조업현장에 투입하여 불법파견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할것을 주문하였다.

끝으로 로동부가 약속한 직접고용시정명령을 실지 하는지, 처벌까지 리행하는지 똑똑히 지켜봐야 한다고 하면서 이번 합의를 재벌사에서 벌어지는 불법파견을 종식하는 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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