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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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이 량승태일당을 청산하기 위한 《적페판사 국민탄핵 운동》을 선포

남조선의 민중당이 사법롱단으로 죄악을 저지른 량승태일당을 청산하기 위한 《적페판사 국민탄핵 운동》을 선포하였다.

민중당공동대표단 단원들은 5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사법적페를 청산하는 첫 출발은 량승태를 구속하고 적페법관들을 단죄하는것이다.》,《국민과 함께 적페판사 국민탄핵에 돌입하겠다.》라고 성토하였다.

기자회견에서 그들은 11월 5일부터 적페판사 44명과 령장전담판사 3명의 이름과 얼굴, 근무지와 죄행을 모두 공개하고 그 내용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에 나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와 함께 《전국팔도 적폐판사 지도》를 만들어 남조선 전 지역에 배포할 계획도 발표하였다.

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