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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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시에서 지난해보다 더 많은 정원과일 생산

개성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비배관리를 잘하여 지난해보다 더 많은 과일을 수확하였다.

해마다 정원과수의 덕을 보고있는 개성고려인삼가공공장에서는 올가을에도 수백그루의 나무에서 10여t의 과일을 따들여 시안의 탁아소, 유치원들에 보내주었다.

시계급교양관, 개성송악산피복공장, 개성송도피복공장들에서는 받침대설치와 가지자르기, 열매솎음 등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여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왕다래가 주렁지게 하였다.

봄내, 여름내 과일나무들을 애써 가꾸어온 개성예술학원, 시청년동맹위원회, 개성민속려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지난해에 비해 1. 2배이상에 달하는 감을 수확하였다.

지금 개성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다음해에도 정원과수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할 열의안고 과일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박송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