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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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파싸움의 수렁에 빠진 《자유한국당》, 남조선신문이 비난

얼마전 남조선신문이《쇄신은 고사하고 계파싸움수렁에 빠져드는 자유한국당》이라는 제목으로 《자유한국당》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신문은 《자유한국당》의 《쇄신》작업이 갈수록 미궁속으로 빠져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인적쇄신》의 방향을 놓고 당의 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과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이였던 전원책사이에 일어나던 마찰이 전원책의 퇴진으로 끝나게 되자 친박계와 복당파간의 싸움이 로골화되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였던 전원책이 한달만에 쫓겨난것은 표면상으로 전당대회시기와 관련하여 비상대책위원장과의 마찰때문인것처럼 되였지만 본질은 계파간의 갈등때문이라고 신문은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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