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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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을 모시여 조선은 세계의 중심이 되였습니다》(해내외반향)

지금 온 겨레는 조선반도와 세계정세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남조선 서울의 한 정치학교수는 양력설날 자기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에 의해 북은 날이 갈수록 국제정치의 중심으로 되고있다. 세계는 북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변들에 대해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있다.

인류는 세계평화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는 그이를 가장 걸출한 정치가로 열렬히 흠모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신문도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활동은 세계정치계의 초점으로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검색기능을 가진 인터네트검색전문싸이트에는 김정은최고령도자에 대한 보도자료가 수십만건씩이나 올랐다. 이처럼 세계언론이 관심을 집중한 정치인은 력사상 있어본적이 없을것이다.》라고 소개하였다.

어느 한 재미동포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난해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공동성명이 채택되는 력사적순간들을 보면서 세계는 놀라움을 표시하였다.

세상사람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지니신 천재적인 예지와 령도의 현명성에 탄복하였다.》

한 해외동포언론인은 《지금 세계의 관심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로 모아지고있다.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완화 등 지난 시기 달성하지 못한 항구적인 평화보장과 관련한 예민한 문제들이 오늘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실현되고있다는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담대한 결단력, 탁월한 외교지략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정세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절세위인을 모시여 조선은 세계의 중심이 되였다.》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새해를 맞으며 해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우리 민족이 영원히 높이 모시고 따라야 할 민족의 걸출한 령도자,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더욱 확신하고있다.

고동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