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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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과 자해로 공백이 없는 남조선전연부대의 주요사고일지, 그 리유는?

지난 1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뉴시스》가 올해 들어와 강원도내 및 군사분계선접경지역에서 발생한 군부대 사고일지를 발표했다.

군부대 사고일지내용은 다음과 같다.

- 1월 20일 강원도 양구군 전방부대의 어느 한 중사  숙소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

- 1월 21일 강원도 양구군 전방부대 신교대에서 어느 한 훈련병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되여 치료를 받던 중 사망

- 1월 26일 오후 강원도 양구군 전방부대의 어느 한 상사 차안에서 연탄을 피우고 숨진채 발견

- 2월 4일 강원도 양구군 륙군 전차부대 간부 음주운전하다 경찰 음주단속에 적발

- 2월 6일 새벽 2시 강원도 양구군 어느 한 부대 중위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알콜음료로 만취된 채 배수로에 빠져 부상

- 2월 7일 오전 4시 강원도 철원군 최전방부대에서 22살난 일병이 총기사고로 사망

- 2월 15일 오전 10시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륙군 205항공대 기지에서 점검비행도중 비행기가 추락해 부조종사 등 3명이 죽고 1명이 중상

- 2월 16일 오전 5시 경기도 련천군 최전방부대 초소에서 순찰근무중 위생실에 갔던 어느한 상병이 총상을 입고 숨진채 발견 

- 2월 23일 오후 12시 38분 강원도 양구군의 어느 한 부대 위생실에서 25살 일병이 전투화끈으로 목을 매 자살을 기도

- 2월 24일 11시 7분에 강원도 춘천시에서 근무장소를 리탈했던 륙군하사 15일만에 숨진채 발견

- 3월 4일 오전 0시 44분 강원도 양구군 회전교차로에서 린근부대 소속 부사관 하사가 만취된 상태로 운전하다가 전복되여 2명부상

- 3월 9일 경기도 연천 민통선지역 도로에서 한 장교가 군용차 운전좌석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채 발견

- 3월 11일 오전 10시 경기도 연천군 민통선지역에서 한 중사가 얼굴에 총상을 입고 병원치료중 1시간 30분만에 사망

- 3월 11일 오후 2시 17분경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인근 야산에서 자기 몸에 기름을 붓고 자살을 기도하던 한 일병이 주민신고로 구속

- 3월 11일 오전 9시 50분경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의 한 아빠트 15층에서 륙군의 어느 한 부대 상병이 투신해 사망

《뉴시스》가 발표한 사고일지내용은 이상과 같다.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올해에 들어와 최전방부대들에서 꼬리를 물고 련속적으로 일어나고있는 자살사건과 각종 사고들이 우리 공화국의 수소탄시험성공이후 기아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전하고있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제일 먼저 북망산행을 해야 할것은 다름아닌 군사분계선지역의 남조선군 사병들이다. 이를 의식한 남조선군사병들속에서는 전쟁에 대한 극도의 공포증과  군살이의 허망함, 자괴감에 폭주되여 자총과 자살, 투신, 자해행위들을 하고있으며 타락되여 술로 불안감을 가시려 하고있다. 

지금 남조선 항간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앞으로 계속 꼬리를 물고 일어날것이며 군부대 사고일지는 자살일지로 될수도 있다고 우려하면서 자식들을 군대에 보내지 않는것이 상책이라고 내놓고 말하고있다.

김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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