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2일
추천수 : 0
남조선각계《자유한국당》의 추태를 강력히 규탄

최근 남조선에서 해외출장시 《스트립 바》에 출입하였던 최교일과 그를 비호두둔하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지난 2016년 9월 《자유한국당》소속 의원 최교일은 미국출장시 안내자를 강박하여 2~3시간동안이나 《스트립 바》에 있으면서 춤을 추는 녀자들에게 1US$씩 팁을 주었다고 한다.

사건이 폭로되자 라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지도부는 《스트립 바》에 가서 자기 돈을 내고 술 한잔을 한것이 무엇이 잘못되였는가, 의원들이 이 정도도 하지 못하는가고 하면서 최교일을 적극 비호두둔하였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바른미래당》은 최교일의 행위는 《후안무치한 망동》,《공직자의 륜리를 훼손한 추태》라고 성토하면서 사건의 진상조사와 최교일의 의원직제명, 《자유한국당》의 대국민사과를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한편 남조선각계층은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과 인터네트에 《국민혈세로 미국에 출장가서 라체춤을 구경한 최교일은 <국회>의원자격이 없다.》,《<자유한국당>은 이런자를 의원으로 추천하고도 적페청산을 위한 권력기관개혁을 방해하고있다.》 등의 글들을 올리면서 《자유한국당》의 추태를 규탄배격하고있다.

kill*****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