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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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핵전문가들 《핵폭탄 공중에서 터지면... 지상폭발보다 인명피해 10배》

지난 13일 남조선의 세계일보핵폭탄이 공중에서 터지면 지상폭발보다 인명피해가 10배가 된다.고 하면서 2년전 미국 핵전문가들이 이미 콤퓨터모의훈련을 한 사실을 공개했다.

2년전인 2004년 10월 미국 핵전문가들은 미국정부가 비밀리에 HPAC프로그람을 리용해 서울 룡산 500m상공에서 15kt위력의 북 핵폭탄이 터지는 상황을 콤퓨터모의훈련한 결과 수십만명이 사망할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핵전문가들은 핵무기가 공중폭발하면 수천도 열이 빛과 열에 의해 사람들이 심한 화상을 입고 눈을 다쳐 앞을 볼수 없게  되며  음속으로 부는 폭풍은 차량과 비행기, 목조건물 등을 순식간에 날려버릴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실지로 그들이 콤퓨터모의훈련한 결과 핵폭탄을 공중에서 터뜨리면 지상폭발보다 인명피해가 최대 10배 더 큰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지금 미국 핵전문가들은 얼마전에 우리 공화국이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해외침략무력이 투입되는 적지역의 항구들을 타격하는것으로 가상하여 목표지역의 설정된 고도에서 핵전투부를 폭발시키는 사격방법으로 진행한것과 관련하여 오바마정부에 북의 경고가 결코 빈말이 아니며 모든것을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이것은 미국정부가 아시아태평양지역 미제침략군기지들과 남조선작전지대안의 주요타격대상들을 과녁으로 삼고있는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모든 핵타격수단들을 결코 무심히 보지 말라는 충고인것이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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