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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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조선대학교 주체108(2019)학년도 입학식 진행

총련 조선대학교 주체108(2019)학년도 입학식이 10일 일본 도꾜에 있는 대학강당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 박구호부의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한동성 조선대학교 학장과 학부장들, 신길웅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교직원, 학생들, 조선대학교 신입생들과 학부모들, 재일동포들이 입학식에 참가하였다.

입학식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와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조국의 대학들, 총련 각급 기관에서 보내온 축전이 소개되였다.

허종만의장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조선대학교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의 손길이 뜨겁게 어려있고 어머니조국의 자애로운 숨결이 맥박치고있는 공화국의 유일한 해외교포대학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대학교창립 6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축하문에서 조선대학교는 진정 우리 조국과 민족의 크나큰 자랑이고 긍지이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귀중한 재부라고 평가하여주시고 높이 내세워주시였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참으로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새겨져있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랑인 조선대학교에서 보람찬 학창생활을 보내게 될 신입생들에게 있어서 이보다 큰 영예는 없다고 말하였다.

신입생들은 대학생활을 통해 우리의 운명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사상리론과 령도의 현명성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주체의 세계관과 인생관을 확고히 세워야 할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신입생들이 대학기간에 애족애국운동의 계주봉을 이어가는 활력과 지성에 넘친 새형의 민족간부로 준비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입학식에서는 한동성학장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이 있었다.

 

G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