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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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연군건설에 필요한 물동수송에서 혁신

철도운수부문의 로동계급이 삼지연군건설을 위한 물동수송에서 혁신적성과를 거두고있다.

평양철도국의 수송전사들이 기관차의 실동률을 높이고 화차회귀일수를 줄이는데 힘을 넣어 일정계획을 날마다 120%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명당역, 대건역, 평양조차장역에서는 짐싣기조직을 예견성있게 짜고드는것과 함께 운전지휘원들의 역할을 높이고 차풀이와 차무이를 신속히 하여 물동수송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개천철도국의 수송전사들이 짐확보상태에 맞게 배차와 집중수송렬차편성을 합리적으로 하여 계획보다 더 많은 짐을 실어날랐다.

정주기관차대, 희천기관차대, 만포청년역, 진평역에서는 여러가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적극 받아들여 기관차, 화차들의 수리정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기동적으로 풀고 화물통과능력을 높이였다.

삼지연청년역, 포태역, 삼지연못가역을 비롯한 청진철도국의 수송전사들도 하차조직을 기동성있게 전개하여 백두대지에 변혁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건설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고동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