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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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청년민중당 평화파괴의 원흉 미국을 규탄

최근 남조선의 청년민중당이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평화파괴의 원흉 미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의 고위인물들이 《북폭격론》을 운운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거리가 먼 자들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조선반도의 운명을 좌우지하는것은 명백한 주권침해행위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