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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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강제징용로동자상철거는 친일이라고 규탄

최근 남조선의 민주로총,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진보련대를 비롯한 105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부산시당국이 조선인강제징용로동자를 상징하는 로동자상의 설치를 보장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지난 12일 부산시당국이 《행정대집행》을 운운하며 부산강제징용로동자상을 강제철거시켰다고 규탄하였다.

회견문은 당국이 력사를 기억하고 진상을 규명하며 친일의 력사를 기어이 청산하려는 시민들의 마음을 무시하고 오직 일본의 눈치만을 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강제징용로동자상의 설치를 위해 부산시민들과 함께 련대투쟁을 벌릴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한편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와 일제강제징용로동자상건립 특별위원회는 15일부터 부산시청앞에서 《강제징용로동자상철거는 친일이다.》 등의 구호를 웨치며 로동자상반환과 부산시장의 사과를 요구하는 롱성투쟁을 벌리고있다.

 

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