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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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진보운동단체 민족자주통일을 이룩하자고 호소

얼마전 남조선에서 진보운동단체인 《4월혁명회》가 서울에서 4. 19인민봉기 59년을 맞으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외세를 몰아내고 민족자주통일을 이룩하자고 호소하였다.

단체는 4. 19혁명은 리승만독재《정권》을 무너뜨린 장엄한 투쟁인 동시에 평화통일로 가는 길목이였다고 하면서 민족자주통일을 지향하였던 렬사들의 헌신과 투쟁은 지금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시대로 가는 주추돌이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 통일의 시대를 안아오려는 인민들의 드높은 열의에 찬물을 끼얹는 적페세력들이 여전히 준동하고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과 같은 반통일극우세력들이 진실을 외곡하는 각종 망언을 일삼으며 평화로 가는 민족의 발목을 잡고있다고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이런 때일수록 전민족이 우리 운명은 우리 스스로가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정신으로 뭉쳐야 한다고 하면서 력사적인 북선언들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북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시대를 함께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인 운동에 적극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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