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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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대전지역시민사회단체들 리승만역도의 동상철거를 강력히 요구

얼마전 남조선에서 대전지역의 50여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리승만동상철거 공동행동》이 배재대학교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재대학교측이 리승만역도의 동상을 시급히 철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승만역도의 죄중에서도 가장 큰 죄악은 친일부역자들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삼아 독립운동가들과 량심적인 정치인들에 대한 고문과 탄압, 암살을 서슴지 않은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로하여 남조선사회는 지금까지 건전한 상식과 량심, 그리고 사회정의보다는 눈치와 아부로 개인의 부귀영화만을 추구하고 온갖 부정과 사기가 판을 치는 지옥으로 전락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배재대학교가 이미 력사적평가가 끝난 리승만역도의 동상을 세워놓고 역도를 우상화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4. 19정신을 유린하는것이며 역도의 동상철거를 요구했던 학생들을 우롱하는 비교육적인 처사라고 비판하였다.

끝으로 배재대학교측이 독재자 리승만역도의 동상을 하루빨리 철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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