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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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을 비난하는 목소리 고조

얼마전 남조선에서 《동아일보》의 한 직원이 인터네트에 《자유한국당》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글에서 《지금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는 다이나마이트로 청와대를 폭파시키자고 폭언을 해 론난을 일으키고있는 김무성을 내란죄로 처벌해달라는 청원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있다. <자유한국당>의 막말수준이 도를 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정치인의 정제되지 못한 과한 말이 국민들의 가슴을 진짜로 폭발시키고있다. 5.18망언 3인방에 이은 김무성의 이번 행태는 국민들속에서 높아가는 <자유한국당>해체요구가 천만번 지당하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부패와 오물로 꽉 들어찬 <자유한국당>은 한시바삐 사라져야 한다.》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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