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0일
추천수 : 0
남조선시민단체 민족자주의 립장을 고수할것을 강조

얼마전 남조선에서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가 서울 탑골공원앞에서 제1221차 목요집회를 열고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할것과 반통일악법인 《보안법》의 철페, 《자유한국당》해체 등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2018년 판문점선언채택으로부터 남북관계에서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졌다고 하면서 1년이 지난 지금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방해책동으로 말미암아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현 《정권》이 민족자주의 립장에 확고히 서서 우리 민족의 분렬을 극복하고 남과 북의 화해와 평화, 통일을 앞당기는 당사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의 반역적행태를 비난하며 적페정당이 어이없이 《독재타도》, 《헌법수호》를 웨치고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을 해체해야 우리 사회에 진정한 봄, 민주주의가 온다고 주장하였다.

kill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