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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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 《한미워킹그룹》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

얼마전 남조선의 부산에 있는 미국령사관앞에서 범민련 부산련합, 《평화통일쎈터 하나》, 부산주권련대가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워킹그룹》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남과 북이 합의했던 사업들에 《한미워킹그룹》이 제동을 걸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한미워킹그룹》이야말로 남북관계를 차단하고 《분단체제》를 유지시키는 《조선총독부》와 같은 역할을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끝으로 우리는 외세에 기댈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민족의 힘으로, 우리 스스로 결단해서 평화번영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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