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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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 방해하는 《자한당》해체를 강력히 요구

얼마전 남조선에서 4. 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 16련대가 광화문광장 《세월》호기억공간에서 초불문화제를 열고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방해하고있는 《자한당》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가로막은 범인인 황교안과 같은 패악한자들이 또다시 《국회》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수많은 초불시민들을 모욕하고있다고 하면서 참사주범들을 처벌하는것이 곧 적페청산이라고 강조하였다.

청년당 공동대표는 매주 초불과 함께 《자한당》해산심판을 위해 모여달라고 호소하면서 국민들과 함께 끝까지 초불을 들고 투쟁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한편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은 다시 초불을 들어 《자한당》과 같은 짐승보다 못한 야만의 무리를 쓸어버리고 평범한 시민들이 살수 있는 깨끗한 사회를 만들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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