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3일
추천수 : 3
남조선 극우목사의 기자회견 폭행으로 일관

지난 11일 남조선에서 진행된 《<한국>기독교총련합회》회장 전광훈의 기자회견이 폭행의 란무장으로 되면서 각계의 비난이 일어나고있다.

극우히스테리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전광훈은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입에 담지 못할 상스러운 표현을 써가며 비상식적이고 비도덕적인 망발을 늘어놓았다.

많은 사람들이 이에 항의하자 전광훈의 패거리들은 무자비하게 폭력을 휘둘러댔으며 지어 질문하려던 녀기자까지 폭행을 당했다고 한다.

이를 두고 사회각계에서는 《전광훈은 인간타락말종의 최고극치》,《극우의 사회적독소를 알게 해준 해충》,《<한기총>을 해산하라!》고 규탄하고있다.

ser!!@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