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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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외무상 경제적침략은 미국의 《명함장》으로 되고있다고 비난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5일 인터네트통신 에르베까와의 회견에서 경제적침략은 미행정부의 《명함장》으로 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이 제재압박을 통해 다극적인 세계질서의 형성과정을 동결시키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만일 관세인상을 제재로 본다면 현재 지구상에서 조금이나마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나라는 모두 미국의 제재대상으로 되고있다고 조소하였다.

그러면서 경제적침략이 미행정부의 《명함장》으로 되여버렸으며 로씨야는 자기의 리익을 위해 미국과 일부 서방나라들의 제재에 계속 대응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또한 국가지도부와 무력은 자기의 전략적핵무력을 전투준비상태로 유지하고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최근 수십년간의 력사는 달리는 자기의 주권을 보장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계속하여 외무상은 로씨야는 자기를 지킬 준비를 갖추고있어야 한다, 미국의 행동은 다른 선택을 남겨두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w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