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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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내부격화로 종말위기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직을 놓고 내부싸움이 더욱 격화되고있다.

지난 10일 《자한당》의 지도부는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직에서 물러나지 않고있는 의원 박순자를 당륜리위원회에 정식 회부하였다.  

원내대표인 라경원은 기자회견에서 《강제로 박의원을 내려오게 할수 없지만 이 문제는 당의 기강에 관한 문제이다. 실질적으로 당에 유해한 행위이기때문에 당헌, 당규에 따라 <륜리위> 징계절차에 들어가는 것이다.》고 말하였다.

또한 사무총장도 박순자를《개인만의 리익을 위해 <위원장>직을 고집하는 바람에 당내갈등을 초래하고 민심을 리탈시키는 심각한 해당행위를 저질렀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박순자측은 《당시 원내지도부와 위원장자리를 나누기로 했던 합의 자체가 없었다.》고 하면서 끝까지 맞서 싸울 강경립장을 표시하였다.

이에 대해 사회각계는 《특권의식이 골수에까지 찬 보수것들의 자리다툼질에 이젠 신물 난다.》, 《국민이 지켜보는 속에서 제대로 한번 붙어보시지.》, 《<자한당>은 종말로 가고있다. 보수는 망했다.》고 조소하고있다.

j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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