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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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옥중정치》는 《친박련대의 돌풍》을 재현시키려는 《꼼수》, 남조선전문가들 주장

최근 남조선에서 감옥에 있는 박근혜가 2020년 《총선》을 겨냥하여 지지파들을 규합하는 등 《옥중정치》를 벌리고있다고 한다.

《우리공화당》공동대표 홍문종은 지난 6월 27일 기자회견에서 박근혜와 긴밀한 련계를 가지고있다, 《대한애국당》의 당명을 《우리공화당》으로 개정한것은 박근혜의 의중에 따른것이다, 박근혜를 당의 《1호당원》으로 하겠다고 력설하였다.

한편 《우리공화당》의 핵심관계자는 변호사 류영하를 통해 박근혜와 서신거래를 하고있다, 당에 받아들이기로 한 전 경찰청 청장 강신명을 비롯한 50여명은 박근혜가 직접 선정하였다고 실토하였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박근혜가 2020년 《총선》을 계기로 《친박련대의 돌풍》을 재현해보려 한다고 하면서 박근혜의 《옥중정치》가 본격화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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