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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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의 당》 공동대표 안철수 《정계 복귀설》 극력 부인

남조선의 전 《국민의 당》 공동대표 안철수가 측근들을 내세워 자기의 정계복귀설을 극력 부인하고있다.

최근에만도 남조선정계에서는 《8월복귀설》,《9월복귀설》 등 안철수가 다시 남조선정치판에 뛰여들것이라는 예상이 제기되였다.

그때마다 안철수패는 《사실과 맞지 않다.》고 하면서 극력 부인하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의 정치전문가들은 《안철수의 정계복귀는 사실상 기정사실이다. 왜냐하면 정치란 중독성이 매우 강하기때문이다. 조심성이 많고 타산이 매우 밝은 안철수로서는 아직은 나설 때가 아니라고 보고 있는것 같다. 문제는 안철수를 리용해먹으려는 세력들이 지내 많은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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