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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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로 내몰리는 어린이들, 지구촌분쟁의 주범은 미국

최근 유엔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여러 분쟁지역에서 전투에 말려들어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어린이들의 수가 1만 2 000여명에 이르렀다.

그 수는 조사가 시작된이래 가장 많은것으로 된다고 한다.

조사자료에 의하면 전쟁터에 끌려간 어린이들의 수는 7 000여명에 달하였으며 성폭력피해를 입은 어린이도 적지 않다고 한다.

이에 대해 국제정세전문가들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화가 중요하다, 지구촌분쟁을 야기시키는 미국때문에 살아남은 사람들조차 폭력의 위협에 떨며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낸다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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