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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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일전투》에 진입한 수도 거리의 이채로운 풍경

 

평양시 보통강구역의 가두녀성들이 아침 첫 새벽부터 락원영화관앞에 모여 춤을 추고 기발을 흔들며

《70일전투》장으로 출근하는 근로자들을 고무해주고있다.

평양시 대성구역 녀맹원들도《가리라 백두산으로》, 《달려가자 미래로》,《떨쳐가자 천하제일강국》등의 노래에 맞춰

기발을 흔들고있다.  출근하는 시민들도 활기에 넘쳐 있다.

여기는 평양시 모란봉구역 개선역주변 모란봉기슭이다. 《70일전투》의 거세찬 숨결은 어디서나 느낄수 있다.

파란 색의 옷과 빨간 색의 기발이 한데 어울려 더 력동적이고 활기에 넘친다. 여기는 평양시 전우역앞.

한몸을 바쳐 화려한 잎새를 피우고 그윽한 향기를 뿜어 만인을 끄는 꽃처럼, 그 유순함속에 강직함이 있고

그 청신함속에 열렬함이 있는  꽃과도 같은 우리 녀성들이다.

이른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 밥을 지어 남편과 자식들을 직장과 학교로 떠밀어주고는 그길로 거리에 나와

《70일전투》선동사업을 하는 녀성들. 정말 장하고 미덥고 고마운 우리의 녀성들이다.

이런 모습은 서로 돕고 이끌며 한마음으로 사는 우리 제도하에서만 볼수 있을것이다.  

가두녀성들의 선동사업에 고무되여 밝게 웃으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시민들이 보인다.

지금은 출근시간이 아닌 오후 3시경,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 학생들이 강의가 끝나자 공장, 기업소들에

경제선동을 나가고있다.

이 대학생들은 평양인쇄공업대학 학생들이다. 힘찬 취주악연주소리가 심장을 쾅쾅 두드리며 들려오는듯 싶다.

모두의 일터는 달라도 《70일전투》에로 지향되는 하나의 숨결들이 느껴진다. 

최미순 - 평양시 보통강구역 붉은거리2동 - 평양시 인민위원회 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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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누리 - 청주 - 사무원
2016-03-18
 

전투한다는게 무슨 말인가 했더니 그렇게 하는거군요. 작업장들에서는 일많이 하고 거리에서는 아줌마들이 깃발 흔들고 북을 울리고...참 이채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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