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1일
추천수 : 3

락원의 려명거리, 행복한 아이들

행복한 가정

《엄마 참 좋아요, 좀 더 빨리》

《씽씽 돌아라》 손주애의 놀음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할아버지

그네타는 엄마와 아이

고무풍선을 쥔 쌍태머리 아이가 참 귀엽기만 합니다.

엄마와 술래잡기하는 장난꾸러기 어린이

유모차를 타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산보나온 어린이

공원에서 유희기구를 타는 천진란만한 아이들

유희기구와 장난꾸러기 아이

그네타는 아이들

쌍둥이어린이와 엄마

유모차를 탄 아이가 귀여워서 뽀뽀해주고싶은 심정입니다.

《나 저기 가서 놀래.》할머니에게 조르는 안경낀 어린이

자전거를 탄 어린이

꽃과 아이, 이 처녀애는 꽃을 쥐고 무슨 생각을 하는걸가요?

미끄럼대를 타는 아이들

《내가 먼저 탈래.》

《엄마 날 좀 봐.》

《아이쿠, 저런...》장난세찬 아이

미끄럼대우에 앉은 두 어린이, 어머니들이 자기 아이들이 미끄럼대를 타는걸 지켜보고있습니다.

김지영 - 사진기자 - 아리랑협회